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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활동명 판겔 및 기타 대부분의 커뮤니티 - 칼슷(=칼슽=카르스트) 커그 - 켈스니티 DC 캡겔.. 아니 캡슐파이터 자유게시판 - 누벨짐III, 제간MKII
0.링크 프리입니다. 알릴 필요도 업ㅂ습니다. 그리고 이 공지가 방명록 대신입니다. (....) 1.악플이든 지적이든 언제나 환영합니다. 달아줄 사람도 별로 없지만. 2.짤방 포스트는 그냥 폐기했으나... ....뭐 가끔은 괜찮겠다 싶어서 새로 시작할 예정입니다. 3.이 이글루에 있는 번역 자료는.... 책임 문제가 생겼을 때는 저한테 몰아주세요. one of The First Temples of Google conspiracyX.hwp persona4.hwp persona4-2.hwp *이 블로그는 구글신을 모시는 최초의 신전들 중 하나입니다* --------- 배트맨 이놈! 내가 곶아라니!(http://gall.dcinside.com/list.php?id=composition_dc&no=66309)
Jamie Cullum버전의 Old devil moon
베르디 [레퀴엠] 중 [디에스 이레] 라 쿰파르시타 위풍당당 행진곡 Finger eleven - Good times Weather girls - It's raining men Muse - Uprising, Take a bow, resistance, apocalypse please... Roy orbison - Pretty woman, Today's raindrops, Danny boy Just the two of us - 피아노판도 추천. Altogether alone The Vacation - White Noise Swan lee - Tomorrow never dies My Chemical Romance - Welcome To The Black Parade Poets of the fall - late goodbye Breaking the law Eric clapton - Layla Javajive Por una cabeza [스타트렉], [춤추는 대수사선], [올드보이], [맥가이버], [헤일로], [007], [인디아나 존스], [탑 건], [미션 임파서블], [트랜스포머즈], [괴물], [히트맨 - 사일런트 어쌔신], [히트맨 - 블러드 머니] 이상의 메인 테마 Lemon tree 헤일로 2 삽입곡 - Blow me away Una mas Lisa Miskovsky - Still Alive (미러즈 에지 삽입판) Rio non-stop chili con carne What a wonderful world Anything goes Dear hearts and gentle people Beyond the blue horizon (개인적으로, 이 노래를 몰라서 올해 중기까지 대략 4년이나 찾아다녔던 기억이 있다... (...) ) [자이언트 로보], [Ghostbusters] 테마 Vip star (...) Gentle rain Lux aeterna (메탈판이 더 마음에 든다) Don't know why Richard marx - Now and forever Hawaiian 6 - Promise The Stylistics - I can't give you anything but love Brian hyland - Itsy bitsy teenie weenie honolulu strand bikini Happy together Earth, wind & fire - September Copa cabana Lisa ono - c'est si bon No matter how i try Let's twist again Road to mandalay Dust in the wind 왠지 이 두 곡은 풍이 비슷함. 허민 - 고양이버스 Fortunate son - 나도 상원의원의 아들이 아니기 때문에 매우 인상깊... ....은 게 아니라, 다이하드 4.0에도 나오고 포레스트 검프에도 나와서 왠지 인상에 남았음. ....아무런 연관도 없는 음악들이 엮여 있다... (....) ![]() 어쌔신즈 크리드 2의 제작 발표와 함께 포럼도 들썩이고 있습니다. 정보도 그럭저럭 많고요. 현재 발매예정은 크리스마스 시즌이라고 합니다. 제발 그때쯤 나와다오... ㅠ 1. 공식 홈페이지 트레일러 2개. 데뷔 트레일러 / 스토리 트레일러. 둘 다 스크린샷 하나 없는 인색한 영상입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날틀과 암살검이 연관될 거라는 것은 확실시. 그리고 http://assassinscreed.uk.ubi.com/assassins-creed-2/teaser/ 트레일러와 함께, 왼쪽에 '아니무스' 라는 메뉴를 제공합니다.
이것은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특수한 심볼들을 웹캠을 통해 비추면 게임에 사용된 렌더링 자료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ky7unZQl5nc 에지오, 손목검을 뽑아든 왼손 http://i231.photobucket.com/albums/ee122/RuYi89/validated.jpg 사진 버전도 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1VaEzyqHaZA 에지오, 뒷모습
http://www.youtube.com/watch?v=P8mXAvAIEfM 다 빈치의 그림(사람의 비율 / 구도)
http://www.youtube.com/watch?v=3BGFZs4XHNo 다 빈치의 날틀(행글라이더처럼 생겼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BKl9v_6InVk 위에서 본 앞모습
유비소프트 어쌔신즈 크리드 포럼의 FYTJ 씨의 업적입니다. 감사합시다. ![]() 여전히 아름다운 컨셉 아트. 1의 컨셉 아트랑 같은 분위기인 걸 봐서 아마 이건 같은 아티스트가 계속 하시는 모양. 이탈리아인이므로 아무래도 훨씬 여자가 꼬이는 타입(...)이 될 것이며, 알타이르보다 좀 더 따뜻하고 자유분방한 인물로, 오직 명령받은 바에만 따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개인적인 목적, 복수를 이루는 데에도 노력할 것입니다.
2. 전편은 수직적인 진행구조로 비판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작에는 십수 가지의 다른 방식의 임무들을 준비했으며, 보다 높은 자유도와 돌발 소재들이 등장할 것입니다.
일테면, 당신은 자신의 암살행에 대해 너무 많은 걸 알게 된 사람들을 처리하게 될 수 있습니다.
3. 데스몬드 마일즈 또한 다시 등장합니다. 이번에는 그의 시대인 현대가 전보다 큰 비중을 갖게 될 것입니다.
4. 에지오는 알타이르에 비해 훨씬 수영에 능합니다. 그는 잠수해서 숨거나 적을 수장시켜버리는 것도 가능합니다. (->여기서 잠깐... ...저라도 알타이르보다는 수영에 능할 것 같은데. (...)
근데 사실 알타이르가 수영을 잘 하는 건 무리인 게, 장검(최소 1kg), 단검, 던지는 칼 최대 15개, 온몸을 덮는 천 옷, 가죽 벨트, 손목검을 몸에 달고 수영을 하라고 하면 누구라도 못 할 겁니다 (...) )
5. 게임 속에서 여러 명의 역사적 인물들을 동료나 적으로 만나게 될 것입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당신의 스승(Mentor)으로써, 당신에게 새로운 장비를 제작 제공하여 게임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6. 새로운 두번째 손목검과 더불어, 맨손으로 싸우는 기술도 보다 향상될 것입니다. 당신은 숙련된 살생 기술자이므로, 모든 기술적 방면으로 스스로를 지킬 수 있습니다.
7. 에지오의 복장은 르네상스기의 이탈리아 상류층 복장들의 융합 형태와 당대 암살자들의 전형인 깃털들로 이루어져 있는 것입니다. (에지오 자신도 상류계층의 사람으로써, 어느 상위 권력층의 가문에 의해 배반당한 가문의 사람입니다.) 알타이르와는 달리, 에지오는 사제/학자들뿐만이 아닌 다른 사람들의 사이에도 섞여들 수 있을 것입니다.
8. 신앙의 도약은 전편에서부터 계승될 것입니다. 이제 당신은 물속을 향해서도 그 점프를 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9.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최대의 조력 중 하나는 바로 보통 방법으로는 도달할 수 없는 장소로 갈 수 있게 해 주는 비행 장비입니다. (트레일러/스크린샷에 등장하는 날개 이야기겠죠) 당신은 또한, 그것을 어떤 임무들을 위해서도 쓰게 될 것입니다.
10. 1편의 엔딩에 대해 반감이 있었던 사람들은 아마 이번 엔딩도 좋게 보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직선적인 결말은 상상의 여지를 남겨주지 않기 때문에 좋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3편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여기는 좀 이해하기가 애매한데,
일단 앞의 두 문장은 2편도 1편에서 알타이르가 맞이한 결말처럼 다소 오픈엔딩이 될 것이라는 건지, 아니면 2편의 총체적인 엔딩도 루시와 비딕이 자리를 떠나고 데스몬드가 새로운 실마리를 약간 보여주는 식이 될 거라는 건지. (.....) 어느 쪽인지가 애매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문장은, 3편에서는 확실한 결말을 보게 해 주겠다는 건지, 아니면 3편은 반드시 나올 거라는 말인지가 애매하군요 (........)
여튼 원문은 The criticize ending of the first will not change the way they look at this one. I don't think a direct ending is the best choice cause it leaves no place for imagination. One thing is for sure, will eventually get an AC3 입니다.)
Art of assassin's creed에서 나왔던 '다양한 방식의 격투 동작이 제작되어 있었지만, 그냥 주먹질 하나만 넣기로 했다'라는 제작진 커멘트가 상당히 아쉬웠었는데 아무래도 이번 편에서 그 아쉬움을 풀겠군요...
그나저나 좀 더 자유롭고 따뜻한 인물이 될 거라는 건, 마침내 거지를 다른 방법으로 보낼 방법이 생길지도 모르겠군요.
Ezio auditore di firenze (에지오 아우디토레 디 피렌체)라는 이름의 의미
Altair ibn la-ahad(알타이르 이븐 라-아하드)라는 이름이 "누구의 아들도 아닌 자, 알타이르(독수리)" 라는 의미를 가진 이름이었다는 게 생각나서, 에지오도 뭔가 이름에 의미가 있나 싶어 조사해봤는데 별 거 없더군요.
일단 Ezio가 이탈리아어로 Eagle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건 틀렸습니다. 이탈리아어로 Eagle은 Aquila지요.
Auditore는 영어로는 auditor, hearer, audience. 뭐 이정도 의미인 것 같은데...
di firenze는 그동안 어쌔신즈 크리드 1에서 만났던 사블의 로베르Robert de sable처럼 출신지 같은 걸로 생각하면 될듯.
일단 책을 펼치고 든 생각.
이런 썅. [쓰잘데없는 양장 표지, 쓰잘데없이 큰 폰트, 쓰잘데없이 넓은 페이지]라는 3단 콤보가 나의 눈을 자극하는군화! 에이 뭐. 쌀과 소금의 시대도 쪼끔 이랬지만 그럭저럭 괜찮았어 하고 내용을 봤지만 뭐 어쩌라고 썅.. 적당히 만든 신비주의 성공학 서적. 의지가 모든 것을 바꾸고 사건을 불러일으킨다는 식의 이야기에 '주파수' '송수신' '양자역학' '아인슈타인' 같은 단어를 처바르면 진지한 내용처럼 보일 수 있다는 걸 보여주려고 만든 책인가? 여튼 짜증남. 이 책의 조력자에 포함된 인물들도 참, 화려 무쌍한데. 카이로프랙틱 ( '척추교정의학' 어쩌구 하는데, 사실 의학적 근거도 조또 없으면서 백신 반대 운동에 참가하는 작자들이 있는 해괴한 유사의학이다. 좀 상세한 이야기는 마이클 셔머가 '사람들은 왜 이상한 것을 믿는가' 에서 이야기한 바 있음) 시술사, 풍수사, '국제 영혼 센터' .... ....... ..... 빌려봐서 다행이다. 샀으면 버렸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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