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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엔젤 - KANAN 화집 1 입수 G.A의 길



캐릭터 초안 콘티에 있던 탈락한 안건들 및 기타등등에 대한 잡설 정리.

▶밀피유는 제일 미묘했는지 컨셉 변경이 많은 듯. 메인 히로인이니 뭐.

주요 변경점 : 머리형, 옷, 옷 형태, 머리 장식(꽃, 뭔가 알 수 없는 뿔..., 투하트의 멀x 같은 뿔 등)

▶란파도 머리형 변경이 상당함. 머리 장식의 형태 변화, 옷에 치렁치렁한 장식이 달린다든가.
차이나드레스 자체도 변동이 상당한데 개중에는 아예 차이나가 아니라 노아의 옷과 비슷한 것도 있음.


▶민트는 기본적으로 귀, 작은 키, 단발은 비슷하지만 옷이나 귀의 형태 자체는 여럿 생각했던 듯.

▶포르테도 기본적으로 키 큰 총기광 누님타입이라는 것은 비슷하지만 안경, 머리형태, 옷 등은
제법 안이 많이 바뀌었다. 보통 안경 형태에 좀 더 날카로운 눈매에 웨이브진 머리의 안도 있었던 듯.
이 안에서는 외알안경의 수정 장식이 귀걸이처럼 나와 있다.

웨이브 머리와 가운은 후에 케라 선생한테 넘어간 듯.

▶바닐라는 무표정 컨셉은 유지되었지만 머리형태, 머리 장식의 형태, 옷 형태, 머리의 길이까지
상당히 많은 부분이 변했다. 과연 이 연구량이라면 진히로인 설도 납득이... (....)

▶택트는 실은 황족이었다! 라는 설정으로 가려던 것 같다.
외형적 설정은 거의 변하지 않았다. 단 복장은 결정된 것과 러프안이 전혀 달라 보임-_-

머리에 밴대너를 찬 것과 서클릿을 쓴 것도 있었는데, 썼으면 의외로 괜찮았을지도?

언제나 멍하고 헤실헤실거리는 게 컨셉인 녀석이 초안에는 심각한 표정만 많이 그려져 있다. -_-
탈락 러프들은 실실거리고 있는 거 봐서는 결국 그게 그거인 듯 싶지만...

▶레스터는 군인스럽고 냉정한 타입의 캐릭터로 이미 정해져 있었던 듯.
레스터의 설정에서 가장 많이 변한 것은 왼눈의 안대인데,
이 밑에 있는 게 뭔지에 대해서는 여기에도 안 밝혀져 있다-_-

안대 대신 이마에 상처가 있다는 설정이라든가,
안대에서 눈과 그 주위는 드러나 보인다든가,
혹은 안대가 상당히 커다랗고 이상한 기계처럼 설정된 안은 폐기.

▶쿠로미에는 주로 복장만 많이 변했는데,
반바지에 세일러복(....교복 형태 말고, 해군복에 가까운)
급사나 집사 같아 보이는 옷, 정장 같은 타입.... 정도.

▶시바 황자는 기본적으로 **라는 전제하에 만든 캐릭터인 듯. 의상 면에서도.

▶아르모나 코코는 원래와 별 차이가 없다. 한번에 거의 결정했다는 듯....
근데 코코는 초기부터 동인녀 컨셉이다가 이번 GA 2 2편에서는 왜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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