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one walks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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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근래 게임 뉴스 게임인생

어쩌면 꽤나 근래의 뉴스가 아닐지도 모르지만 뭐... ;ㅅ;



1.Max payne the movie





맥스 페인의 건액션이나 그가 보는 환각 같은 것은 훌륭하게 표현된 듯 싶지만...

뭐랄까 얼굴이 맘에 안 드는군요. 살쪘어... (.....)

게다가 맥스 페인 하면 생각나는 상처투성이 얼굴이나 머리 모양도 좀 부족해 보이네요.




2. Assassin's creed 2에 대한 가장 최근의 소식(짧은 소식이지만)


어쌔신즈 크리드에 대한 아주 짧은 소식이 발표됐습니다.
페르시아의 왕자 차기작에 대한 이야기 하면서 짤막하게 짚고 넘어간 이야기입니다만....

대략 요약하자면

1) 어쌔신즈 크리드 2는 작년부터 작업중이었다.

2) 이번 편에서 알타이르의 모션은 전보다도 더 멋지다.

3) (드디어) 물에 빠져도 안 죽는다.

3이 너무 기쁘군요. 마침내 공포의 물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게 됐어... (....)



3. 한편 제이드 레이먼드 누님은


해가 갈수록 얼굴이 다른 사람으로 변해가는 신묘한 재주를 보여준 제이드눈화는 지금 I am alive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트레일러 하나만으로도 동네방네 사람들을 낚아올리다니 참으로 쌈박하도다... (.....)



(아마도 주인공인 듯한) 아담을 쫓아온 아저씨는 뭔가 에이전트 47 삘입니다.
근데 얼굴은 브루스 윌리스 닮았군요. (.....)



4. 폴아웃 3

1밖에 안해봤기 때문에 이런저런 사전 배경지식을 확보하는 중입니다.

물론 1과 2는 캘리포니아 쪽 이야기라서 워싱턴 DC를 배경으로 하는 3과는 관계없는 이야기지만
(심지어 시간적으로도 상당히 거리가 있습니다.)

원래 인클레이브랑 브라더후드 오브 스틸에 대해서 별로 아는 게 없어서리... (....)

여튼 이제 13일 남았습니다 우와아아앙


혹시 예약판 살 수 있으면 살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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