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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슷의 대략 주제가 없는 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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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e is a Bird of prey, Angel of the death...</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1 Jul 2008 13:4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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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슷의 대략 주제가 없는 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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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e is a Bird of prey, Angel of the death...</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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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히트맨 : 내부의 적 (Hitman : Enemy within)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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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7/01/41/d0049941_486a2f70ce165.jp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7/01/41/d0049941_486a2f70ce165.jpg');" /></div><br />
<br />
<a href="http://7ucky.deviantart.com/art/Hitman-51738849"><div style="TEXT-ALIGN: center"></a><a href="http://7ucky.deviantart.com/art/Hitman-51738849">http://7ucky.deviantart.com/art/Hitman-51738849</a><a href="http://7ucky.deviantart.com/art/Hitman-51738849"><br />
</div></a><br />
<br />
원래 표지보다 더 훌륭한 이미지. (....)<br />
<br />
이번에 구입한 히트맨 소설화물입니다.<br />
이 사람의 전적이 Halo : the flood 라서 좀 걱정했는데 제법 재미있군요.<br />
리얼리티를 살리고 싶다는 뜻에서인지 좀 상표명을 남발한다는 점이 걸리기는 합니다.<br />
(총기에서야 좀 용납되겠는데 원....)<br />
<br />
<br />
아직 절반 좀 더 본 정도라 완전히 파악은 못했는데, 여하튼 꽤 볼만합니다.<br />
<br />
<br />
내부의 적, 내통자 정도로 볼 수 있는 Enemy within이라는 제목대로,<br />
적대집단 Puissance Treize(프랑스계인 것 같은데 음.... 퓌상스 트레즈?)가<br />
에이전트 47이 소속된 '에이전시(The agency)'의 중역 중 한 명을 내통자로 만들면서 벌어지는<br />
일련의 사건들(둘 다 암흑세계의 집단인 걸 생각하면 완전 전면전이나 다름없는 모습입니다)<br />
을 그리고 있습니다.<br />
<br />
곁다리로 에이전트 47의 과거사에 대해 그리는 것 같은데 이건 원 설정과 좀 어긋나는 것 같습니다.<br />
<br />
(Hitman: Silent assassin에서 알 수 있지만 47은 그냥 자신의 시리즈 넘버가 박힌 <br />
뒤통수의 바코드에서 따온 코드네임입니다. 즉 47번째 클론 실험체라는 뜻입니다. <br />
이것은 오트마이어 박사가 47을 폐기하고 대신하기 위해 만든 <br />
저지능/고성능 위주 클론체들인 48들(Mr.48s)의 존재에서도 대략 알 수 있습니다.)<br />
<br />
번역을 해볼까는 사실 확실히 정하지 않았습니다.<br />
읽기는 어렵잖은데 글로 옮기는 것은 어떨는지....<br />
<br />
뭣보다 지금까지 샤프는 머스킷 한 발 안 쐈고...(다음쯤이면 대충 쏩니다 (...) )			 ]]> 
		</description>
		<category>번역+연재</category>
		<pubDate>Tue, 01 Jul 2008 13:33:13 GMT</pubDate>
		<dc:creator>칼슷</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Claudio villa - Il tuo mondo (Canzonissima 197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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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aGU1ZDTVGPw&hl=ko"></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aGU1ZDTVGPw&hl=ko"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br />
클라우디오 빌라의 노래를 듣고 있자니 나잇살 젊은 놈이 노땅 같은 노래 듣는다고 태클을 먹었습니다.<br />
<br />
...뭐, 그래도 나쁜 건 아니잖아요. -ㅅ-			 ]]> 
		</description>
		<category>헛소리(및 잡설)</category>
		<pubDate>Mon, 16 Jun 2008 12:21:57 GMT</pubDate>
		<dc:creator>칼슷</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제다이 아카데미 - 의외로 유용한 포스 그립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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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2/41/d0049941_4851185b2829d.jpg" width="366" height="2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12/41/d0049941_4851185b2829d.jpg');" /></div><br><br>제다이 아카데미에서 가장 흔히 쓰는 포스는 아마도 업소브, 프로텍션, 힐, 라이트닝. 이 4개일 것입니다.<br><br>그러나 의외로 최강에 가까운 강렬한 포스가 있으니 그 이름하여 포스 그립!<br><br>그립이 뭐 그리 좋단 말이냐? 라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군요.<br><br>예. 간단합니다.<br><br><br>(지형의 덕을 볼 때)포스 유저를 가장 쉽게 처리할 수 있는 포스는 그립.<br><br>이것입니다.<br><br><br><br><br>포스를 쓸 줄 아는(라이트세이버를 들었든 안 들었든) 넘들은 다들 상대하기 귀찮게 굽니다.<br><br>게다가 방어력도 탄탄하고. 폭발물도 잘 안 먹히고.<br><br>하지만 절벽 밑으로 던져버리면 어떨까요?<br><br>뭘로? 푸시? 풀? 아닙니다.<br><br><br>넵. 그립입니다.<br><br>그립을 3레벨까지 끌어올리면 한넘당&nbsp;한번, 혹은 최대 세번&nbsp;정도 <br>시행착오를 거치면 짧은 순간 상대를 잡아 띄울 수 있습니다.<br><br>이 때 어떻게 하느냐?<br><br><br><br>절벽 밑으로 재빨리 끌어놓은 뒤 놔버리면 됩니다.<br>혹은 그쪽으로 날아가도록 빠르게 끌어놓고 버리면 끝.<br><br>그러면 장엄한 비명소리(...)와 함께 저세상 가는 상대를 볼 수 있습니다. 끝. (.....)</p>			 ]]> 
		</description>
		<category>게임인생</category>
		<pubDate>Thu, 12 Jun 2008 12:37:05 GMT</pubDate>
		<dc:creator>칼슷</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끝내주게 맛있는 단것의 유혹.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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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1/41/d0049941_484fc5147ee93.jpg" width="350" height="34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11/41/d0049941_484fc5147ee93.jpg');" /></div>끝내주는 젤리 빈. 젤리 벨리.<br><br>o니x니에서 이것 말고 팔기도 하는 독특한 젤리 빈도 있는데 그건 출처를 잘 모르겠다.<br>이름이라도 써있어야지 원......<br><br>레이건이 캘리포니아 주지사이던 1967년, 금연을 하려고 애를 쓰던 그에게 <br>젤리 벨리 사에서 보낸 젤리 빈은 그를 담배 대신 젤리벨리에 중독되게 했다고 하는 전설이....<br><br>훗날 그는 회의를 할 때도 참석자들에게 젤리 빈을 일순회 돌려야만 시작이 되는 수준에 이르렀고,<br>백악관에 들어간 뒤에는 백악관 회의에서도 필수품이 되었다나 뭐라나....<br><br><br><br><br>여튼 그런 일화는 그렇다치고 이건 맛있다. 진짜 끝내주게 맛있다.<br><br>개인적으로는 레몬 라임이나&nbsp;그린 애플이 좋다. 블루베리나 스트로베리 잼도 좋다.<br>레몬이나 체리도 좋다. 초콜릿 푸딩은 좀 미묘하지만 괜찮다.<br><br>버터 팝콘은 놀랄 만한데, 진짜 팝콘이랑 식감만 빼고 맛 자체는 거의 같다.<br>땅콩 버터는.... .....시방 젤리 먹는데 이런 거 먹어야겠소?<br><br>독특한 점은 파인애플이 없다는 점인데... 왜일까.(피나콜라다는 있는데... 뭔맛인지....)<br><br>트랩 1)...하지만 리코리스맛이나 루트비어맛에는 좀....<br>트랩 2)체리랑 계피는 종종 헷갈릴 수 있는 디자인을 갖고 있다. 체리를 기대하면서 먹은 게 으악 계피!<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1/41/d0049941_484fc662a6a0e.jpg" width="150" height="11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11/41/d0049941_484fc662a6a0e.jpg');" /></div>네슬레의 프루팁스(Fruitips). 정발명은 후루팁스. (....)<br>이쪽도 걸물. 쓰러지게 맛있다. 한창 중독됐을 때는 이걸 한박스 사서 주변 사람들한테 돌리고 다녔다.<br><br>그러다가 이것이 바닥난 뒤로 한동안 금단증상(...)에 시달리면서 먹지 않았는데, 만난 친구 왈,<br><br>"야, 젤리 있냐?"<br><br>.....너마저.<br><br><br><br><br><br>.....지금은 이 둘 중 어느 것도 못 구하고 있습네다 헬프<br>젤리 벨리(박스로 말고 골라가면서)&nbsp;사려면 30분을 나가야돼애애애애<br>....프루팁스는 옥션에서라도 팔려나.			 ]]> 
		</description>
		<category>헛소리(및 잡설)</category>
		<pubDate>Wed, 11 Jun 2008 12:36:57 GMT</pubDate>
		<dc:creator>칼슷</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 쓰블. 결국 또 묻어가기 성공했구나. 10새끼. ]]> </title>
		<link>http://anansi.egloos.com/19246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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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8/41/d0049941_484adb8a29b82.jpg" width="240" height="1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08/41/d0049941_484adb8a29b82.jpg');" /></div><br>개념이 병신인 거야 원래 병신들 천지인 온라인 세상이니 그렇다 치지만<br><br>진짜 이새끼는 뭐 답이 없다.<br><br><br><br>이번에는 좀 끝까지 털리나 싶더니&nbsp;이 병신 빠돌이들은 기수를 이어가면서 훈련을 하나<br><br>어중간하게 흘리는 데에 잘도 일조한다....<br><br><br><br><br><br><br><br>근데 나잇살 꽤나&nbsp;처먹고 대학도 나온 것 같은데 맞춤법은 어찌 저리 예술적으로 구사하나.<br><br><br><br><br><br>굳이 어떤 병신새끼라고 이야기하지는 않겠습니다.<br><br>단지, 이제 아마 이 병신새끼가 다시 물위로 떠오르는 젓가튼 일은 없을 거라는 사실입니다...</p>			 ]]> 
		</description>
		<category>헛소리(및 잡설)</category>
		<pubDate>Sat, 07 Jun 2008 19:05:16 GMT</pubDate>
		<dc:creator>칼슷</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갤럭시 엔젤 코믹스 한국어판에 관해 ]]> </title>
		<link>http://anansi.egloos.com/19246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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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8/41/d0049941_484ac1f81506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08/41/d0049941_484ac1f81506b.jpg');" /></div><br><br><br>한국판 정발-<br><br>코믹스판 갤럭시 엔젤 1-3까지 나왔습니다.<br><br>아마 4부터 판권문제 발생으로(이때 이전했던 것으로 생각됨. 하지만 일단 책 자체는 카도카와로 나왔음...)<br>계약이 곤란해졌던 것으로 생각됨. 그래서 이 이후로 정발 자체도 중단되었습니다.<br><br>여담이지만 저도 조금은 불만이 있었습니다. 나름 괜찮게 한 부분도 있었고,<br>구어체적인 원래&nbsp;느낌을 잘 살린(국어책 스타일이 아닌)점은 괜찮았으나<br>이런저런 문제가(color님도 지적하신 '엔젤스'문제라든가...) 있었습져.<br><br>사실 다른 부분은 꽤 불만없을 정도입니다. 어조나 용어 면에서도 크게 문제될 면까지는 없고.<br>글자 덧댄 부분도 꽤나 잘 맞춰져 있습니다.<br><br><br><br>이거 번역자가 오경화씨였군요.<br><br><br>음... 어쩌면&nbsp;오경화씨의 굴욕이라고 봐도 되겠습니다. <br><br><strong>하지만 역시 제일 중요한 굴욕사건은 미라클 빔 사건&nbsp;아닐까효? ㅋㅋㅋㅋㅋㅋㅋㅋ</strong>			 ]]> 
		</description>
		<category>G.A의 길</category>
		<pubDate>Sat, 07 Jun 2008 17:16:54 GMT</pubDate>
		<dc:creator>칼슷</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갤럭시 엔젤 관련 곁다리 정보 - 원화가 카난(かなん) ]]> </title>
		<link>http://anansi.egloos.com/19245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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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08/41/d0049941_484abdcd1a02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6/08/41/d0049941_484abdcd1a024.jpg');" /></div><br><br>정보는 위키피디아... 읽기는 대충....<br><br><br>본명 - 불명. 단, 일단&nbsp;부친&nbsp;성씨가 吉沢(요시자와?) 라는 것은 확실.<br>활동기간은 제법 되었으나 현재까지 사진 하나 공개된 바 없음.<br>여성 만화가 - 일러스트레이터.<br><br>만화가인 부친의 영향인지, 중학교 때부터 만화 서클에 참가했으며 동인지로 만화를 그림.<br>(이 때의 만화 서클에는 그녀와 같은 여성 만화가-일러스트레이터인 코게돈보도 있었으므로 서로 잘&nbsp;아는 사이라고 함.)<br><br>이후 브로콜리의 계획인 프로젝트 G.A (<strong>G</strong>alaxy <strong>A</strong>ngel)의 캐릭터원화를 담당.<br>그 인연으로 [월간 드래곤주니어](03년 봄 [월간&nbsp;코믹 드래곤]과 함께 [월간 드래곤에이지]로 통합)에서<br>코믹스판 갤럭시 엔젤을 연재. 이것이 프로 만화가로써의 데뷔작.<br><br>04년 6월 브로콜리가 타카라(현재 타카라토미)에 매각되었을 때 당시 타카라의 자회사인 JIVE가 발행하던<br>만화잡지 [월간 코믹RUSH]로 연재를 옮김. 이후의 연재분은 갤럭시 엔젤 2nd로 출판되었음(완간.)<br><p><br>04년 말에 만화가 오오이 마사카즈(大井昌和)와 결혼했음.<br><br>관련 작품<br><br>책<br><br>-피아 캐롯에 어서오세요!! 2 코믹스판 (미디어웍스. 단권.)<br>-갤럭시 엔젤(카도카와 쇼텐, JIVE - 5권, 2nd 3권. - 전 8권)<br>-갤럭시 엔젤 2.5 (외전. 원작계-애니계의 한계를 넘어선 믹스물이며 4컷 개그 위주.)<br>-갤럭시 엔젤 3rd(갤럭시 엔젤 2 - 절대영역의 문 본편 계열 스토리.<br>본편인 절대영역의 문 발매일이 06년 6월인데 정작 이 만화는 그보다 최소한 5개월은 일찍 연재되었음... (...) )<br><br>-갤럭시 엔젤 II 천사의 날갯짓쉬기(天使の羽休め)&nbsp;<br>(월간 메가미매거진 07년 1월호부터 연재 시작. 현재 연재중. 단행본으로는 1권 정도 나왔음.&nbsp;<br>내용은 3rd와 배경은 같으나&nbsp;외전 계열. kizel(kizel.egloos.com)님이 한때 번역하시던 물건.<br>지금도 잔재는 '천사의 날개의 휴식'으로 검색하면 어디선가&nbsp;나올 듯.)<br><br>-화집 KANAN 1,&nbsp;2<br>(1에는 탈락 러프 디자인도 수록해서 꽤 괜찮았지만 2는 약간... 그래도 나쁜 편은 아니었음.)<br>-화집 ANGELS 1, 2<br>(1은&nbsp;약간 부실한 느낌이 있었으나 2는 만족스러움.)&nbsp;<br><br><br><br>게임<br><br>-갤럭시 엔젤, ML, EL 원화.<br>-갤럭시 엔젤 II 절대영역의 문, 무한회랑의 열쇠 원화.<br>(후자는 '스탠딩 CG 사건'으로 꽤나 파란을 일으켰던 바 있음. <br>이에 카난은 3rd 3권에서 자신이 이 CG를 수정하게 됐다는 사항을 알림...)</p>			 ]]> 
		</description>
		<category>G.A의 길</category>
		<pubDate>Sat, 07 Jun 2008 17:10:35 GMT</pubDate>
		<dc:creator>칼슷</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담]갤럭시 엔젤 - 사령관 택트 마이어즈에 대한 버전별 비교 ]]> </title>
		<link>http://anansi.egloos.com/1923082</link>
		<guid>http://anansi.egloos.com/1923082</guid>
		<description>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7/41/d0049941_4849524661f9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07/41/d0049941_4849524661f94.jpg');" /></div><br><br>요즘들어 다시 저의 덕성이 부족해지는 것을 느끼고 인의예지신(五德)을 충전하기 위해 포스팅.<br><br>최근 갤럭시 엔젤을 ML까지 클리어하고(EL은 일본어 윈도우가 없으면 곤란....)<br><br>게임판, 소설판, 코믹스판의 이 사령관 선생을 비교해 보기로 했습니다.<br><br><br>1)코믹스판<br><br>사실 세가지 중에 제일 잘나가는 간지남 캐릭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br>헤벌레 늘어지고 어린애처럼 혹은 찌질하게 구는 점은 다른 버전과 다를 게 없지만<br><br>중요한 타이밍, 극한상황에 다다랐을 때에는 헤벌레한 이미지를 집어던지고 <br>날카로운 캐릭터로 변모. 강력한 통찰력과 의지로 상황을 극복합니다.<br><br>진짜 바보와 바보인 척하는 면이 혼재하는 모사가형 캐릭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br><br>"어이쿠... 또 이빨이 빠졌네. 자, 이게 뭘까요...?&nbsp;&nbsp;&nbsp; 폭탄입니다."<br><br>3rd에서는 이제 기혼남이 된 데다 주역도 아니니 전같은 멋보다는 개그소재로써의 역할이 더 강조되지만<br>여전히 여기저기서 슬쩍슬쩍 간지를 내비치는 편이긴 합니다. (눈매가 날카로워지는 씬은 필견. (...) )<br><br><br><br>2)게임판<br><br>적당히 헤벌레하고 적당히 부지런한 캐릭터.<br>찌질거라거나 어린애처럼 구는 면은 훨씬 덜하고, 그냥 공무를 싫어하는 인물로 묘사됩니다.<br>성우는 별로... (...)<br><br>이쪽도 모사가에 가까운 측면은 약간 있는 편이지만, 그보다는 "어떻게든 되겠지!" 가 더 중시되는 쪽.<br><br>"여기서 포기해서 어쩌자는 거야! 자신들의 힘을 믿어! 최후의 최후까지!"<br><br><br><br>3)소설판<br><br>절망적인 인물.<br>넵 정말 절망적입니다.<br>변경지대 함장이 된 이유도 절망적.<br>(레스터가 성적상으로는 훨씬 나았지만 중앙 귀족 삼남이라는 신분 때문에 이쪽이 함장.)<br><br>그런 연유로 변경주역 함장일 때에도 인망 제로.<br>함장이 뻔히 있는 앞에서 함장을 쌩까고 부관인 레스터에게 보고하는 장렬한 무시까지 당함.<br>엘시올에 와서도 크게 환영받는 편은 아닌데, 지휘크리에 있어서는 제법 실력이 있으나<br>결국 여기서도 크루들 사이에서 절망적인 인망을 발휘함.<br>게다가 그런 상황에서 <br>"뭐 어차피 크루들 사이에서 인망 없는 건 예전에도 그랬으니까."<br>.....<br><br>정찰 프로브 침투사건에서 뻔히 진짜임에도 불구하고 <br>함교 오퍼레이터(아르모, 코코)에게 제압당하는 굴욕을 겪음.<br><br><br>"이대로 좀 더 견디자! 엘시올과 문장기는 로스트 테크놀러지의 결정체니까, 뭔가 숨겨진 능력이 있을지도 모르지."</p>			 ]]> 
		</description>
		<category>G.A의 길</category>
		<pubDate>Fri, 06 Jun 2008 15:05:57 GMT</pubDate>
		<dc:creator>칼슷</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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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텅 빈 이들 - T.S 엘리엇 ]]> </title>
		<link>http://anansi.egloos.com/18963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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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0/41/d0049941_483196a6c6d49.jpg" width="500" height="64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20/41/d0049941_483196a6c6d49.jpg');" /></div><br>시를 코털로 번역하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좋은 케이스로 제시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듭니다.<br><br>외국 시 발가락 번역협회가 없다면 설립하고 싶네요.<br><br>텅 빈 이들(The hollow men)<br></p><p>T.S.엘리엇<br></p><p>1.<br><br>우리는 텅 빈 이들이라네<br>우리는 가득 찬 이들이라네<br>서로에게 기대어 서서<br>머릿속은 짚단으로 가득. 아아!<br>우리의 메마른 목소리가<br>서로에게 속삭일 때면<br>적막하고 덧없다<br>마른 풀 위에 부는 바람같이<br>혹은 우리의 텅 빈 찬장에서<br>깨진 유리를 밟고 가는 쥐들의 발소리같이.</p><p>모양 없는 형태, 색 없는 그림자<br>멈춰버린 힘, 움직임 없는 동작.</p><p>저 죽음의 다른 왕국으로 향해 간 이들<br>그들이 우리를 기억한다면 <br>- 스러진, 날뛰는 혼으로써가 아닌<br>텅 빈 자들로써<br>짚단으로 가득 찬 이들로써 기억하리라.<br></p><p>2.<br><br>꿈에서도 감히 본 적 없을 눈길들<br>죽음의 꿈 속 세상에서<br>그들은 나타나지 않는다<br>저기 그 눈들이<br>부러진 기둥에 비치는 햇빛에<br>저기 흔들리는 나무에<br>그들의 목소리는<br>바람의 노래 속에<br>저물어가는 별빛보다도 희미하고 장중하게.</p><p>나를 저 죽음의 꿈 속 세상에서 떼어놓아 주오<br>나에게 치밀한 변장을 시켜 주오<br>누더기 옷, 까마귀 가죽, 십자 통널을 입혀<br>저 들판에<br>바람 부는 대로 흔들리도록 --<br>저 황혼의 왕국에서<br>마지막 모임을 위해 만난 모습과 다르게.<br></p><p>3.<br><br>이곳은 죽음의 땅<br>이곳은 선인장의 땅<br>여기 돌들이 일어나서<br>죽은 이들의 손에서 애통함을 건네받는다<br>저물어가는 별빛의 반짝임 아래에서.</p><p>이것은 죽음의 다른 왕국에서와 같은 것인가<br>홀로 일어나<br>우리가 두려워하며 떨고 있을 때에<br>그 입술로 입맞추어<br>기원자들을 부스러진 돌로 화하게 한다.<br></p><p>4.<br><br>눈들은 이곳에 없다<br>이곳에는 아무 눈들도 없다<br>이 죽어가는 별들의 계곡에는<br>이 텅 빈 계곡에는<br>우리의 이 멸망한 왕국의 부서진 턱뼈에는.</p><p>이 마지막 모임의 장소에서<br>우리는 서로를 찾으려 하나 말을 피한다<br>강변에 모여 앉아서.</p><p>보이지 않는다<br>눈들이 다시 나타날 때까지는<br>죽음의 황혼의 왕국에<br>영원한 별들이 떠오를 때까지는<br>그것이<br>텅 빈 이들의 유일한 희망.<br></p><p>5.<br><br>우리는 선인장 주위를 돈다<br>선인장, 선인장<br>우리는 선인장 주위를 돈다<br>아침 다섯시 정각에</p><p>이상과 현실 사이에<br>행동과 동작 사이에<br>그림자가 내린다</p><p>나라가 그분의 것이옵니다<br></p><p>관념과 창조의 사이에<br>감정과 반응의 사이에<br>그림자가 내린다</p><p>삶은 아주 길다</p><p>욕망과 충동 사이에<br>권능과 실존 사이에<br>본질과 계승 사이에<br>그림자가 내린다</p><p>나라가 그분의 것이옵니다<br>그분의 것이옵니다...<br><br>삶은<br><br>그분의...<br></p><p>이것이 세계가 끝나는 모습<br>이것이 세계가 끝나는 모습<br>이것이 세계가 끝나는 모습<br>거창한 소리도 없이 조용한 스러짐으로.</p>			 ]]> 
		</description>
		<category>번역+연재</category>
		<pubDate>Mon, 19 May 2008 15:03:41 GMT</pubDate>
		<dc:creator>칼슷</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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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렌지와 레몬(Oranges and lemons) ]]> </title>
		<link>http://anansi.egloos.com/18962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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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마더구스의 하나였던가. 여하튼 1984 때문에 기억에 남는 구절입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0/41/d0049941_48319b85094ff.jpg" width="500" height="710.95717884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20/41/d0049941_48319b85094ff.jpg');" /></div>덧붙여 이 짤방에 대해 말하자면.... 엄.... 히틀러와 스딸린의 중간적인 맛이 나고요... (....)<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 center">오렌지와 레몬<br>성 클레멘트의 종들이 말하네.<br>너는 내게 다섯 파딩 빚을 졌노라.<br><br>성 마틴의 종들이 말하네.<br>언제 그 돈을 갚으려는가?<br><br>올드 베일리의 종들이 말하네.<br>내 부자가 되면 갚겠노라.<br><br>쇼어디치의 종들이 말하네.<br>그게 언제인가?<br><br>스테프니의 종들이 말하네.<br>낸들 아나.<br><br>보우의 대종들이 말하네.<br>너의 침대를 향해 오는 촛불 있도다.<br>너의 목을 치기 위해 오는 자 있도다.<br><br>서걱, 서걱, 서걱, 서걱 - 마지막 놈의 목!</div><br><br>한국으로 치면 동동 동대문을 열어라~ ~ ~ 12시가 되면 문을 닫는다! <br><br>하는 것과 비슷한 노래인가 봅니다.<br><br><br>*수정 : 종들이 말하는 게 뭐랄까 안 어울려서 적당히 다시 붙였습니다 'ㅅ'<br>참고로 제일 윗줄의 '오렌지와 레몬'도 가사의 일부분입니다. ;ㅅ;<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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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번역+연재</category>
		<pubDate>Mon, 19 May 2008 13:48:46 GMT</pubDate>
		<dc:creator>칼슷</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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